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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5-07-20 18:12
46세된 가정주부입니다. 1년 전부터 가까운 글씨를 잘 볼 수가 없게 되어 돋보기 없이신문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3,752  
Q. 46세된 가정주부입니다. 1년 전부터 가까운 글씨를 잘 볼 수 없게 되어 돋보기 없이는 신문을 읽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. 최근에 TV에서 돋보기를 벗을 수 있는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도 해당이 될까요?

A. 누구나 예외없이 나이가 들어 눈 속의 수정체가 탄력성이 떨어지면 돋보기가 필요하게되는 현상을 ‘노안’ 이라고 합니다. 정상인에서 먼거리 시력은 지장이 없고 가까운 거리만 불편하게 되며 우리나라 사람은 평균 45세 전후로 노안이 나타나게 됩니다. 현재 노안을 완전히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. 단지 낮은 도수의 원시를 교정할 수 있도록 최근에 개발된 LTK수술 방법으로 돋보기 없이 생활이 가능하게 수술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원시가 없이 노안만 발생한 사람은 수술 적응 가능성에 대한 사전검사가 필요합니다.